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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정부 공식 발표 기반 복지·지원금·환급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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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부터 '1주짜리' 단기 육아휴직 신설…방학·휴원 때 급할 때 쓴다

2026년 하반기부터 단기 육아휴직 신설, 양육비 선지급 소득기준 폐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등 생활 밀착형 제도 40개가 순차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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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임신·양육 교육 받으면 공연 30% 할인… 정부24 한곳에서 신청 (2026년 7월부터)

청년·부부의 결혼·임신·양육 소통교육을 정부24에서 한 번에 찾고 신청할 수 있게 됩니다. 부모교육을 이수하면 국립극장·국립국악원 공연을 30% 할인받는 등 문화·공공서비스 혜택도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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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적게 쓰면 돈 돌려주고, 마을이 태양광으로 수익까지… 내가 받을 수 있는 건?

정부가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비수도권 일자리가 4배 이상 늘고, 주민이 태양광 수익을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누구나 도전하는 '모두의 창업',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강화 등 개인과 마을이 실제로 참여할 수 있는 제도들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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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취약계층은 월 최대 2만원 감면

정부가 7~8월 전기요금 누진제 구간을 완화하고, 취약계층 여름철 전기요금 감면 한도를 월 최대 2만 원으로 확대합니다. 7~9월에는 요금을 미납해도 전기를 끊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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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기금, 가상자산·비상장주식까지 들여다본다… 변제능력 따라 감면율 달라진다

소상공인·자영업자 채무조정 제도인 새출발기금이 가상자산·비상장주식까지 재산심사에 반영하고, 변제능력이 높은 채무자의 최소 감면율을 60%에서 30%로 낮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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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바우처 받는 가구면 14만7000원 더…전기·가스요금도 하반기 동결

정부가 1조 원 규모 재정을 투입해 하반기 물가를 3% 이내로 관리합니다. 등유·LPG를 쓰는 에너지바우처 가구는 14만7000원을 추가로 받고, 전기·가스요금은 하반기에도 동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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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혼부부 '결혼 먼저 해야 입주' 부담 사라진다… 혼인 증명, 입주 전까지로 연장

신혼희망타운 예비신혼부부의 혼인 증명 기한이 '모집공고 후 1년'에서 '입주 전까지'로 연장됩니다. 장애인 렌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등 생활 밀착형 규제 14건도 함께 개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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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아플 때 진료비, 취약계층이면 최대 20만원 돌려받는다… 전국 9개 지원 한눈에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중증장애인이라면 반려동물 진료비, 중성화 수술비, 동물등록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대전·청주 등 전국 지자체와 민간 단체의 2026년 지원사업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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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더위, 가까운 무더위쉼터에서 무료로 피하세요… 119 폭염 상담도 24시간

전국 행정복지센터·도서관 등에 마련된 무더위쉼터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119를 통해 24시간 온열질환 상담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 거주 지역의 온열질환 위험도를 미리 확인하는 예측정보 서비스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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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가전·폰 샀으면 산 값의 20% 돌려받는다… 내일부터 온누리상품권 지급 시작

삼성전자가 '감사 페스티벌'로 약속한 구매액 20% 온누리상품권을 6월 24일부터 순차 지급합니다. 6월 8일~7월 5일 구매자가 대상이며, 군인·경찰·소방·교정 공무원은 10%를 더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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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비 평균 4만4000원 돌려받는다… '모두의카드' 환급, 추경 후 91% 늘어

대중교통을 자주 타는 사람이라면 매달 낸 교통비의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K-패스 기반 '모두의카드' 이용자는 1인당 평균 4만4000원을 환급받았고, 신청 방법도 앱 하나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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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손해 보던 청년부부, 임대주택·적금·경차 환급까지 혜택 넓힌다

정부가 결혼하면 오히려 정책 혜택에서 불리해지는 '결혼 페널티'를 줄이기 위한 개선책을 내놓았습니다. 신혼부부 공공임대 입주 기준 완화, 청년미래적금 소득기준 확대, 경차 유류세 환급 등이 추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