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정부 공식 발표 기반 복지·지원금·환급금 뉴스

2026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시작… 재학생도 8월 12일부터 9월 9일까지
2026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이 8월 12일 오전 9시부터 9월 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됩니다. 재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적이 신청할 수 있으며, 소득구간별로 등록금이 차등 지원됩니다.

당진시민 1인당 30만원 지원금, 추석 전 지급될까… 시의회 통과가 관건
당진시가 전체 시민 약 17만여 명에게 1인당 30만원씩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경제회복지원금을 추진 중입니다. 다만 근거 조례안이 시의회 상임위에서 부결돼 지급 여부는 11일 본회의 결정에 달렸습니다.
근로·자녀장려금, 5월 신청 놓쳤어도 12월 1일까지 다시 신청 가능
2025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 정기신청을 놓친 가구는 12월 1일까지 기한 후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때 신청하면 산정액의 95%만 지급됩니다.
"저 못 받았는데요" 고유가 지원금, 7월 17일까지 이의신청 하세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지 못했다면 국민신문고를 통해 2차 이의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 마감은 7월 17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살던 집에서 의료·요양·돌봄 한 번에… 2026년 통합돌봄서비스 시작
노쇠·장애·질병으로 일상생활이 힘든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한꺼번에 받는 '통합돌봄' 제도가 2026년 시행되었습니다. 읍면동이나 건보공단 어디서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걷기만 해도 12만원 포인트… 건강검진 받았다면 대상인지 꼭 확인하세요
국가건강검진에서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고 나온 사람이 걷기 등 생활습관을 실천하면 포인트를 받는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이 확대됐습니다. 예방형은 2년간 최대 12만 포인트, 관리형은 1년간 8만 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취업 경험 없어도 월 60만원 6개월… 무경력 청년 3만명 새로 받는다
그동안 취업 경험이 없어 국민취업지원제도에서 빠졌던 청년 3만명이 새로 지원 대상이 됐습니다. 구직촉진수당 월 60만원을 최대 6개월, 취업에 성공하면 성공수당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경차 있으면 기름값 연 30만원 돌려받는다… 내 차가 대상인지부터 확인
경차를 보유하고 있다면 유류세 일부를 연간 최대 30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몇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만큼 대상 여부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물처리기 살 때 최대 56만원 돌려받는다… 우리 동네 보조금 확인법
지자체별로 음식물처리기 구입비의 30~80%, 최대 56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예산이 한정돼 선착순 마감되는 곳이 많아 신청을 서두르는 것이 유리합니다.
도수치료 이제 어디서 받아도 1회 4만 3850원…7월부터 가격 통일
7월 1일부터 도수치료 관리급여가 시행돼 병원마다 평균 11만 원이던 가격이 1회 4만 3850원으로 통일됩니다. 이용 횟수는 주 2회·연 15회까지 인정됩니다.
임신 중에도 아빠 육아휴직 OK…2026 하반기 부모·청년·노동자 지원 이렇게 넓어집니다
2026년 하반기부터 배우자 임신 중 육아휴직, 며칠만 쓰는 단기 육아휴직, 양육비 월 20만 원 국가 선지급 등 고용·가족·복지 제도가 대거 확대됩니다.
학생 건강검진, 2027년부터 원하는 병원에서 받는다… 검진기관 직접 고른다
정부가 제4차 국가건강검진종합계획(2026~2030)을 확정했습니다. 2027년부터 학생건강검진이 국가건강검진 체계로 통합돼 학생·학부모가 검진기관을 직접 고를 수 있고, 영유아부터 노인까지 생애 전 주기 맞춤형 검진과 사후관리가 강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