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비서

최신 복지 정보

놓치기 쉬운 정부 지원금과 복지 제도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걷기만 해도 12만원 포인트… 건강검진 받았다면 대상인지 꼭 확인하세요

걷기만 해도 12만원 포인트… 건강검진 받았다면 대상인지 꼭 확인하세요

국가건강검진에서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고 나온 사람이 걷기 등 생활습관을 실천하면 포인트를 받는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이 확대됐습니다. 예방형은 2년간 최대 12만 포인트, 관리형은 1년간 8만 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취업 경험 없어도 월 60만원 6개월… 무경력 청년 3만명 새로 받는다

취업 경험 없어도 월 60만원 6개월… 무경력 청년 3만명 새로 받는다

그동안 취업 경험이 없어 국민취업지원제도에서 빠졌던 청년 3만명이 새로 지원 대상이 됐습니다. 구직촉진수당 월 60만원을 최대 6개월, 취업에 성공하면 성공수당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경차 있으면 기름값 연 30만원 돌려받는다… 내 차가 대상인지부터 확인

경차 있으면 기름값 연 30만원 돌려받는다… 내 차가 대상인지부터 확인

경차를 보유하고 있다면 유류세 일부를 연간 최대 30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몇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만큼 대상 여부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물처리기 살 때 최대 56만원 돌려받는다… 우리 동네 보조금 확인법

음식물처리기 살 때 최대 56만원 돌려받는다… 우리 동네 보조금 확인법

지자체별로 음식물처리기 구입비의 30~80%, 최대 56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예산이 한정돼 선착순 마감되는 곳이 많아 신청을 서두르는 것이 유리합니다.

도수치료 이제 어디서 받아도 1회 4만 3850원…7월부터 가격 통일

도수치료 이제 어디서 받아도 1회 4만 3850원…7월부터 가격 통일

7월 1일부터 도수치료 관리급여가 시행돼 병원마다 평균 11만 원이던 가격이 1회 4만 3850원으로 통일됩니다. 이용 횟수는 주 2회·연 15회까지 인정됩니다.

임신 중에도 아빠 육아휴직 OK…2026 하반기 부모·청년·노동자 지원 이렇게 넓어집니다

임신 중에도 아빠 육아휴직 OK…2026 하반기 부모·청년·노동자 지원 이렇게 넓어집니다

2026년 하반기부터 배우자 임신 중 육아휴직, 며칠만 쓰는 단기 육아휴직, 양육비 월 20만 원 국가 선지급 등 고용·가족·복지 제도가 대거 확대됩니다.

학생 건강검진, 2027년부터 원하는 병원에서 받는다… 검진기관 직접 고른다

학생 건강검진, 2027년부터 원하는 병원에서 받는다… 검진기관 직접 고른다

정부가 제4차 국가건강검진종합계획(2026~2030)을 확정했습니다. 2027년부터 학생건강검진이 국가건강검진 체계로 통합돼 학생·학부모가 검진기관을 직접 고를 수 있고, 영유아부터 노인까지 생애 전 주기 맞춤형 검진과 사후관리가 강화됩니다.

8월부터 '1주짜리' 단기 육아휴직 신설…방학·휴원 때 급할 때 쓴다

8월부터 '1주짜리' 단기 육아휴직 신설…방학·휴원 때 급할 때 쓴다

2026년 하반기부터 단기 육아휴직 신설, 양육비 선지급 소득기준 폐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등 생활 밀착형 제도 40개가 순차 시행됩니다.

결혼·임신·양육 교육 받으면 공연 30% 할인… 정부24 한곳에서 신청 (2026년 7월부터)

결혼·임신·양육 교육 받으면 공연 30% 할인… 정부24 한곳에서 신청 (2026년 7월부터)

청년·부부의 결혼·임신·양육 소통교육을 정부24에서 한 번에 찾고 신청할 수 있게 됩니다. 부모교육을 이수하면 국립극장·국립국악원 공연을 30% 할인받는 등 문화·공공서비스 혜택도 주어집니다.

전기 적게 쓰면 돈 돌려주고, 마을이 태양광으로 수익까지… 내가 받을 수 있는 건?

전기 적게 쓰면 돈 돌려주고, 마을이 태양광으로 수익까지… 내가 받을 수 있는 건?

정부가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비수도권 일자리가 4배 이상 늘고, 주민이 태양광 수익을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누구나 도전하는 '모두의 창업',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강화 등 개인과 마을이 실제로 참여할 수 있는 제도들이 담겼습니다.

올여름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취약계층은 월 최대 2만원 감면

올여름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취약계층은 월 최대 2만원 감면

정부가 7~8월 전기요금 누진제 구간을 완화하고, 취약계층 여름철 전기요금 감면 한도를 월 최대 2만 원으로 확대합니다. 7~9월에는 요금을 미납해도 전기를 끊지 않습니다.

새출발기금, 가상자산·비상장주식까지 들여다본다… 변제능력 따라 감면율 달라진다

새출발기금, 가상자산·비상장주식까지 들여다본다… 변제능력 따라 감면율 달라진다

소상공인·자영업자 채무조정 제도인 새출발기금이 가상자산·비상장주식까지 재산심사에 반영하고, 변제능력이 높은 채무자의 최소 감면율을 60%에서 30%로 낮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