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복지 정보
놓치기 쉬운 정부 지원금과 복지 제도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국산 첫 비만약 '에페' 나온다… 4주분 10만원대, 건강보험 적용될까
한미약품이 국내 첫 자체 개발 GLP-1 비만 신약 '에페'의 식약처 허가를 받고 이달 말 출시를 준비 중입니다. 4주분 공급가는 최저 용량 기준 10만원대로 전망되며, 위고비도 건강보험 적용을 추진 중입니다.
배우 박원숙도 "주식으로 1억 날렸다"… 60대라면 지금 예금 다시 봐야 하는 이유
배우 박원숙이 방송에서 주식으로 1억 원을 잃은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기준금리가 오르는 지금, 60대 노후 자금을 지키는 예금 전략과 예금자보호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자녀 통장에 넣어준 돈, 10년에 2000만원까지는 증여세 '0원'
부모·조부모가 미성년 자녀에게 주는 돈은 10년간 2000만원(성인은 5000만원)까지 증여세가 없습니다. 다만 용돈을 모아 적금·주식에 넣으면 과세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 100% 무료로 수강 배울 수 있다
접수부터 진료·검사·수납·귀가까지 병원 이용 전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 과정이 무료 수강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병원 절차 이해가 핵심인 돌봄 분야 관심자에게 유용한 정보입니다.
해킹으로 내 정보 털려 보이스피싱 당하면? '금융사가 배상' 법안 다시 주목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이 잇따르면서 금융당국이 2차 피해 특별대응기간에 들어갔습니다. 피해 발생 시 금융사가 과실과 무관하게 배상하는 '무과실 배상책임제' 법안도 다시 논의되고 있습니다.
당일 아침에 연차 쓴다고 알렸다가 "출근하라"… 회사가 거부할 수 있을까
연차는 원칙적으로 근로자가 원하는 날에 쓸 수 있습니다. 다만 '3일 전 신청' 같은 회사 규정과 사업 운영상 막대한 지장 여부에 따라 회사가 시기를 바꿀 수 있어, 어떤 경우에 거부가 정당한지 정리했습니다.
전세사기 당했다면 보증금 '3분의 1'은 정부가 보장… 11월 13일부터 신청
11월 13일부터 전세사기 피해자는 임차보증금의 최소 3분의 1을 정부가 보장받도록 부족분을 지원받습니다. LH가 대신 지급하며, 신탁사기 피해자를 위한 선지급 제도도 함께 시행됩니다.
이자·배당 400만원까지 세금 0원… ISA 가입자 천만 명 넘었습니다
주식·펀드·예적금을 한 계좌에서 굴리며 최대 400만원까지 비과세되는 ISA 가입자가 천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성인 4명 중 1명꼴이며, 은퇴자는 건보료 부담까지 줄일 수 있는 절세 통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연말엔 운전면허 갱신 대기만 46분… 12월 전에 끝내는 게 이득입니다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 대기시간이 10월 22분에서 12월 46분으로 2배 이상 길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서비스나 연말 전 방문으로 대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내년 기초연금, 소득 하위 30% 노인은 월 38만원으로 오른다
정부가 내년 기초연금을 소득이 낮은 노인에게 더 주는 차등 지급 방식으로 바꿉니다. 소득 하위 30% 노인은 월 35만원 수준에서 38만원으로 오릅니다.
빚 독촉 전화, 일주일에 7번까지만… 오래된 빚은 '이것' 확인하면 안 갚아도 됩니다
금융감독원이 채권추심 관련 소비자 유의사항을 안내했습니다. 추심 연락은 일주일에 7회로 제한되고, 소멸시효가 지난 빚은 추심 중단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설일 4년만 채워도 10만원 더 받는다… 퇴직공제금 추가 지급 대상 확대
건설근로자공제회가 특별퇴직공제금 지급 대상을 기존 7년 이상에서 4년 이상 적립자까지 확대합니다. 9월 30일부터 4년 이상 7년 미만 적립자도 퇴직 시 10만원을 추가로 받습니다.
자주 찾는 혜택 가이드
시기와 상관없이 챙길 수 있는 핵심 지원금·환급금 안내 모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