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뉴스
정부 공식 발표 기반 복지·지원금·환급금 소식을 매일 전해드립니다.
여윳돈 있다면 IRP·연금저축부터… 세금 돌려받고 노후 연금까지 챙기는 법
여유자금이 있다면 IRP와 연금저축을 활용해 세액공제로 세금을 돌려받고,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으로 이어지는 3층 연금 구조로 노후 수령액을 키울 수 있습니다.
추석 명절 위로금, 우리 동네도 준다면 최대 50만 원… 신청 대상부터 확인하세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정 등에게 지자체가 지급하는 추석 명절 위로금은 지역에 따라 2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까지. 신청 방식과 대상 확인법을 정리했습니다.
작은 회사 다니면 '빨간 날'도 그냥 일한다? 5인 미만 사업장 절반은 명절에 유급휴일 없어
5인 미만 사업장 직장인의 55.6%가 명절·공휴일에 유급으로 쉬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공휴일 유급휴일 규정이 5인 미만 사업장에는 적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출산휴직해도 첫 1년 약 3700만원… 맞벌이 부부가 놓치는 정부 지원 챙기는 법
아내 출산휴직으로 월급 한쪽이 줄어도 고용보험 급여·부모급여·아동수당을 신청하면 첫 1년 약 370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맞벌이 부부가 지출을 조정하며 내 집 마련까지 준비하는 방법을 금융감독원 상담 사례로 정리했습니다.
중소기업 다니는 청년이면 소득세 90% 감면… 절반이 몰라서 못 받았다
중소기업에 다니는 청년은 취업일부터 5년간 근로소득세를 최대 90%(연 200만원 한도)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상자의 절반 이상이 신청하지 않았거나 제도 자체를 몰랐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하다 다쳤거나 회사가 문 닫았을 때, 근로복지공단이 챙겨주는 것들
근로복지공단은 산재보험, 체불 임금·퇴직금 대지급, 근로자 생활안정 융자 등 일하는 사람을 위한 여러 지원을 담당합니다.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어디서 확인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추석 장바구니 부담 줄인다… 사과·배 반값, 착한가격업소 2000원 할인까지
농협과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877억 원을 투입해 사과·배 등 성수품을 반값에 할인하고, 착한가격업소 할인·전통시장 주차 허용 등 소비자 체감형 물가 대책을 함께 내놨습니다.
신용점수 낮아 대출 막혔다면… 토스, 심사 기준 새로 짜는 'AI 신용평가' 손잡았다
토스가 AI 기술금융사 PFCT와 손잡고 금융사별 맞춤형 신용평가 모형 개발에 나섭니다. 금융 이력이 부족해 대출에서 밀려나기 쉬웠던 소비자도 더 나은 승인·금리·한도로 심사받을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탈세 신고하면 최대 40억 포상금… 그런데 올해 예산은 5월에 벌써 95% 바닥났다
탈세 제보로 받을 수 있는 포상금은 최대 40억 원이지만, 올해 관련 예산이 27% 줄어든 데다 5월 말 이미 95% 넘게 소진돼 하반기 지급 지연 우려가 나옵니다.
9월 재산세, 카드로 내면 수수료 0원… 환급·무이자 챙기는 법
9월 재산세 납부가 1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됩니다. 지방세는 카드 납부 수수료가 없어, 보유한 카드의 환급·부분 무이자 혜택을 챙기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코로나 빚 5조원대 특별채무조정, 13만5000명 대상… 저신용자엔 100만원 대출도
정부가 2027년 예산안에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특별채무조정 5000억원을 편성했습니다. 약 13만5000명, 5조4000억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이 대상이며, 저신용자용 'K-민생지킴대출'도 함께 출시됩니다.
"저축인 줄 알고 들었다가"…종신보험 해지·취소 급증, 가입 전 꼭 볼 것
7년 뒤 원금을 돌려받는 종신보험의 실제 해지율이 82%까지 치솟고, 삼성·한화·교보 3사 청약철회도 3년 새 2배로 늘었습니다. 저축으로 오인해 가입했다가 손실을 보는 사례가 이어지면서 금융당국이 점검에 나섰습니다.